아사노 이니오

소라닌 재밌어서 이분 만화책을 좀 봤다.

나의 헌정 그림.

손은 그리다가 포기  ㅠ_ㅠ



by nade | 2008/10/23 00:03 | 트랙백 | 덧글(17)

카메라

부모님 댁에 들렀다가 아버지가 내 카메라속 사진을 보셨다.

카메라가 아깝다며 책을 한 권 주셨다.

책이름은 DSLR BIBLE.

공부좀 해야지..



http://photo.naver.com/user/mose5525

아버지 포토 갤러리 홍보.

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찍을 수 있을거야.. ㅠ_ㅠ














by nade | 2008/10/22 22:34 | 트랙백 | 덧글(14)

엘펜리트


끊임없이 등장하는 잔인한 장면들.

소년, 소녀의 슬픈 이야기를 강조하기 위한 대비였을까.

감독이 그냥 변태였던 건지도...


오프닝 음악 너무 좋다.

어제 밤부터 계속 이어서 결국 끝까지 봤다.
 
절대 야해서 본 건 아님.

 

by nade | 2008/10/20 22:59 | 트랙백(1)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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